이승태 회장 이끄는 법무법인 도시와사람, 2026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 최고 로펌 선정
법무법인 도시와사람이 법률신문이 발간한 ‘2026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에서 ‘최고의 로펌’과 ‘주목할 만한 강소 로펌’에 이름을 올리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는 국내 40대 그룹 및 5대 금융지주 계열사 그리고 구글, 넷플릭스, 아마존 등 156개 외국계 기업을 포함한 총 1,364개 기업의 법무담당자 3,124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시와사람의 강점으로 ‘전문성’, ‘의사소통’, ‘결과 만족’을 주요 키워드로 꼽았고 “사건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려는 감각이 있다”는 평가를 했다. 이는 단순한 사건 처리 능력을 넘어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법률 서비스 역량이 높게 평가됐음을 보여준다.
‘주목할 만한 강소 로펌’ 10곳에도 포함된 도시와사람은 실력(4.85점), 신속성(4.85점), 전략(4.71점), 커뮤니케이션(4.71점), 팀워크(4.71점), 성과 만족도(4.85점), 재의뢰 의향(4.85점) 등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